본의아니게 민망함을 무릅쓰고 타로 스터디를 진행하게 되었어요.
인원은 딱 세분뿐 너무 많은 인원이 하게 될 경우 샛길로 셀수 있고 서로의 발언권이 줄어들수 있기때문에 적합한 인원으로 정했지요...
처음엔 정말 안하려고 했었는데다가 자신도 없었는데,
그래도 한주 한주 해나가면서 나 자신에게도 참 많은 도움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.
타로에는 100%가 없기 때문에 아니 점술 자체가 100%가 없는 것이기에 생기는 불안감과
자신감 부족으로 끙끙대고 있답니다.
평생을 들여 하고 싶어하는 타로~ 진짜 너무 사랑하는 타로~~
완벽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다만 조금 아주 조금만 더 가까워질 수 있기를 기대해본답니다.
6개월이란 긴 과정을 끝까지 끌어나갈수 있을지 겁도 나고 두렵지만
나 자신의 성장과 타로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라는 것을 알기에
편안함으로 돌려 보려구요~~~
여러분은 타로를 어떻게 생각하세요?
인원은 딱 세분뿐 너무 많은 인원이 하게 될 경우 샛길로 셀수 있고 서로의 발언권이 줄어들수 있기때문에 적합한 인원으로 정했지요...
처음엔 정말 안하려고 했었는데다가 자신도 없었는데,
그래도 한주 한주 해나가면서 나 자신에게도 참 많은 도움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.
타로에는 100%가 없기 때문에 아니 점술 자체가 100%가 없는 것이기에 생기는 불안감과
자신감 부족으로 끙끙대고 있답니다.
평생을 들여 하고 싶어하는 타로~ 진짜 너무 사랑하는 타로~~
완벽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다만 조금 아주 조금만 더 가까워질 수 있기를 기대해본답니다.
6개월이란 긴 과정을 끝까지 끌어나갈수 있을지 겁도 나고 두렵지만
나 자신의 성장과 타로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라는 것을 알기에
편안함으로 돌려 보려구요~~~
여러분은 타로를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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