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간이 많이 남았는 모양... 혼자서 커피에 케익에.. 에휴 이러니까 내가 살이 찌지... 시간은 대략 9시쯤?곰팅언니도 함께 춤추던 때인데... 언니.. 어디 갔을까...

뚜레쥬르에서 혼자 마신 칸타타와 빵~ 그리고 조금 지나서 지혜씨랑 또 만났당..

압구정쪽 커피숍을 가서 티를 마시고~~~

압구정쪽 커피숍을 가서 티를 마시고~~~
맛있는 티라미슈~ >_<;;; 여유로운 오전이었음!!!
나른 나른 해~~ 흥얼 흥얼
나른 나른 해~~ 흥얼 흥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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